목소리, 한여름밤 by Edvard Munch - 1896 - 119 x 90cm 목소리, 한여름밤 by Edvard Munch - 1896 - 119 x 90cm

목소리, 한여름밤

캔버스에 유화 • 119 x 90cm
  • Edvard Munch - 12 December 1863 - 23 January 1944 Edvard Munch 1896

'목소리'(The Voice) 는 뭉크가 '연작연구'('Study of series')라고 이름붙인 연작:  [사랑] 시리즈 중 첫 번째 작품으로 선보인 그림입니다. 이 시리즈는 훗날 '생의 프리즈'라고 불리게 된 뭉크 연작의 시초가 됩니다. 

1890년대 초부터 뭉크의 그림에는 더욱 강렬한 분위기가 느껴지는데요. 짙은 푸른색과 구부러진 해안선을 따른 길고 리드미컬한 선으로 자연신비주의 느낌을 살짝 주는 이 그림에서도 그 변화를 느낄수 있습니다. 

이 시기 뭉크는 휘슬러, 뵈클린, 반 고흐, 고갱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해요. 

'목소리(The Voice)'는 뭉크가 주로 여름을 보냈던 오스가르드스트란드(Åsgårdstrand) 주변의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그려졌는데요.  물에 비친 달빛은 에로틱한 내용을 띄목소리'(The Voice) 는 뭉크가 '연작연구'('Study of series')라고 이름붙인 연작: [사랑] 시리즈 중 첫 번째 작품으로 선보인 그림입니다. 이 시리즈는 훗날 '생의 프리즈'라고 불리게 된 뭉크 연작의 시초가 됩니다. 


1890년대 초부터 뭉크의 그림에는 더욱 강렬한 분위기가 느껴지는데요. 짙은 푸른색과 구부러진 해안선을 따른 길고 리드미컬한 선으로 자연신비주의 느낌을 살짝 주는 이 그림에서도 그 변화를 느낄수 있습니다. 

이 시기 뭉크는 휘슬러, 뵈클린, 반 고흐, 고갱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해요. 

'목소리'는 뭉크가 주로 여름을 보냈던 오스가르드스트란드(Åsgårdstrand) 주변의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그려졌는데요. 물에 비친 달빛은 남근의 상징으로 매우 에로틱한 부분으로 해석되어 왔습니다.  뭉크 본인이 밝히기를 그림의 여인은 1885년에 만난 그의 첫사랑인 유부녀 밀리 타우로(Milly Thaulow)로  그녀를 추억하며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밀리는 나중에 그의 노트에서 프루 하이베르그(Fru Heiberg)라는 이름으로 등장합니다. 

혹시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온라인 매거진 DailyArt 에서 “사진 속 에드바르 뭉크의 삶 ” 이란 기사로 뭉크의 사진을 수집해봤습니다.  상당히 흥미로운 내용도 있으니 즐겁게 감상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