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을 마친 후 by Joaquín Sorolla - 1915년 - 130 x 150.5 cm 수영을 마친 후 by Joaquín Sorolla - 1915년 - 130 x 150.5 cm

수영을 마친 후

캔버스에 유채 • 130 x 150.5 cm
  • Joaquín Sorolla - February 27, 1863 - August 10, 1923 Joaquín Sorolla 1915년

호아킨 소로야 이 바스티다는 초상화, 풍경화와 함께 사회적, 역사적인 주제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유명한 스페인 화가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그의 작품들은 아주 색다른, 프랑스 인상파에게서 영향을 받아 스페인의 밝은 햇빛 아래의 인물들과 풍경 그리고 햇살 아래 반짝이는 물을 그린 것입니다. 오늘의 작품이 그 좋은 예입니다.

1915년 여름 발렌시아에서 그린 이 그림은 한 여인이 발가벗은 아이를 흰 수건에 감싸 안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런 간단한 소재를 담은 장면은 소로야가 그림의 형식적인 표현에 그의 모든 주의력을 기울이게 했습니다. 바다에서 나오는 장면과 색과 빛을 시험하기 위해 흰색 천을 사용하는 주제는 이 화가의 작품에서 자주 보여집니다. 그는 다수의 다른 비슷한 종류의 그림을 그렸는데요. 이는 그의 고객을 통한 작품의 성공뿐 아니라, 일부 영역의 눈부신 빛과 천을 통해 빛이 통과되는 영역, 물과 젖은 피부에 반짝이는 반사, 소로야의 눈으로 찾아낸 파란색, 노란색, 녹색 및 보라색을 더한 흰색의 화려한 효과의 대상이 주는 시각적 관심 때문이었습니다.

여러분, 햇살로 가득한 차분한 금요일 되세요!

추신1: 소로야의 해변을 그린 최고작들은 여러분을 바로 지중해 바닷가로 데려다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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